김낙수는 월세 300만 원을 원하지만 아무도 그의 상가를 찾는 손님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한적하고 조용한 건물이었던 것. 위기에 닥친 그는 놈팽이에게 연락해 도움을 구하지만, 크게 나아질 것이 없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