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낙수는 한상철을 찾아갑니다. 

김낙수는 한상철을 찾아갑니다.

 

대출 이자를 낼 방법이 없어지자 김낙수는 한상철을 찾아갑니다. 

그의 핀테크 회사에 영업 자리를 하나 바라고 찾아간 것. 

하지만 이제 그가 있을 자리는 없었다. 영업 이사는 물론, 

그 밑에 서포트 할 영업 인력도 이미 채용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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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W116946
    한상철을 직접 찾아갔지요. 김낙수 정말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무조건 써줄수는 없죠 안타깝지만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이미 채용했는데요 찾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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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한상철을 찾아갔지만 
    이미 너무 늦었지요 
  • 신속한박하C236291
    원래 보통 내 앞에 온 뒤에는 막차일 뿐이죠 있는 자리도 사라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