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를 낼 방법이 없어지자 김낙수는 한상철을 찾아갑니다. 그의 핀테크 회사에 영업 자리를 하나 바라고 찾아간 것. 하지만 이제 그가 있을 자리는 없었다. 영업 이사는 물론, 그 밑에 서포트 할 영업 인력도 이미 채용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