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덥석 이 제안을 뭅니다. 

덥석 이 제안을 뭅니다.

 

도진우는 김낙수의 애간장을 태우듯, 밀고 당기기를 하다가 결국 이 건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수수료를 0%로 하자고 제안하는데! 

한상철은 덥석 이 제안을 뭅니다. 
이후 협력업체로 대우해 준다는 말을 믿고, 일단 대기업과 일을 시작한 것에 의미를 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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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뜨거운체리W116946
    도진우가 김낙수의 애간장을 태우듯할때는 답답했습니다. 김낙수가 또 힘들어지는것 같아서 넘 안타까웠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근데 좀 그러네요 수수료가 없다니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덥석 제안을 무네요 시작한 것에 의의를 뒀을까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후배도 너무 하네요
    각자의 이익만 챙기고 김낙수만 얻은게 없어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제안을 덥석 물더라구요 
    6개월 뒤에 안해주면 어쩌려고
  • 신속한박하C236291
    예전이면 몰라도 요즘에는 쉽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게 언제적 방향인가요 드라마 작가가 한심할뿐입니다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수수료를 0%로 하자고 제안하는데  이놈 역시 뱀 같은 인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