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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우는 ACT의 입장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제안한 것이고,
한상철 역시 무료로 광고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면 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낙수는?
PT는 망쳤고, 후배들 앞에서 자존심도 상했는데,
얻는 건 0원이라니.
그만 얻는 것이 없었습니다.
김낙수만 허무하게 된 상황이었지요. 정말 너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뭔가 방법이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그만 얻는 것은 없네요 뭔가 방법이 있을 거 같은데요
퇴사 후 다시 간 회사에서 망친만 당했죠 결국 남는 게 없네요
개고생을 했는데 수익이 0원이라니 화나죠
아프지 나셨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해왔던 일에 너무 쉽게 실패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PT는 망쳤고, 받기로 한 수수료는 챙기지도 못했네요 넘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