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너무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너무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김수겸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너무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아버지의 울타리 안에서 온실 안의 화초처럼 자랐지만,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선택하는 진취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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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뜨거운체리W116946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선택하는 진취적인 인물이라고 저도 처음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수겸이는 아버지보다 더 대책없는 청년이었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무슨 일이라도 하겠죠 히든카드가 아닐지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너무 큰 기대를 했나봐요 안타깝습니다
  • 똑똑한복숭아Z128653
    진짜 온실 안 화초 같았어요
    현실을 모르고 사고만 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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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아버지와 다른 삶을 원하지만 
    결국 비슷하더라구요
  • 신속한박하C236291
    드라마에서는 아들이 너무 무능하게 나와요 원작에서는 조금 더 괜찮았는데 말입니다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선택해서 벤처기업 정도 다닐줄 알았는데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