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대가 컸습니다. 

기대가 컸습니다.

 

질투는 나의 힘에서 최고 파괴 책임자라는 

다소 엉뚱한 자리에 앉았을 때만 해도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결국 사기를 당한 것이었고, 

질투는 나의 힘은 뭘 하는 회사인지 정체조차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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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뜨거운체리W116946
    수겸이는 현실감이 부족했습니다. 사회를 넘 몰랐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뭐하는데일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기대가 컷는데요 정체조차 알 수 없네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처음부터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고 들어가더라구요
    한참 철없는 아들 같았어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수겸이가 뭔가 할줄 알았는데 
    별볼일 없더라구요 
  • 신속한박하C236291
    사귀는 당할 수 있습니다 판단 작던트보다 한 번쯤 겪게 되니까요 그런데 2차적인 설정이 조금 난감해지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질투는 나의 힘 그냥 나도 뭐하는 회사인지 알 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