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깨어있는 MZ를 대변한다고 생각했는데. 

깨어있는 MZ를 대변한다고 생각했는데.

 

이한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명문대를 다니며 뭔가 깨어있는 MZ를 대변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둘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는 도매 시장에서 옷을 떼와서 파는 일. 

아주 전통적인 온라인 쇼핑 사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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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뜨거운체리W116946
    깨어있는 MZ를 대변한다고 생각했던 수겸이, 예상외였습니다. 철없고 현실감없는 나약한 젊은 청년 같았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이일은 지금도 많은 이들이 하는거죠 ..
    아이디어 창업은 아니네요 좀 실망이긴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좀 너무 의외긴하죠 걍 옷 판매라니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개어있는 대변인 같았는데요 의외더라구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그냥 사고뭉치인데요
    온라인 쇼핑사업이라니 포화상태일텐데 철이없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한나캐릭이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고 상당히 막막한..;캐릭터긴했습니다
    수겸이랑 붙으니 환장스러움이 더 배가 됐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뭔가 기대했는데 전혀 
    기대에 못미치더라구요 
  • 신속한박하C236291
    드라마 작가가 현실을 너무 모르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정만 생각하고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느낌이에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깨어있는 MZ를 대변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