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회사 이름을 듣고 팔란티어 급을 상상했던, 저의 기대는 허망했습니다. 도매업자에게 또 당해서 1200장이나 옷을 떼오는 그의 모습에서 김낙수의 향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고 아들이고 둘 다 당하고만 사는데. 유일한 희망은 엄마 박하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