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현실 인식의 스위치를 눌러주는 조언 인상 깊었습니다. '인정이 먼저다 받아들이는게 출발점' 이말 넘 맞는말 같았습니다.
여기에 이번화에서는 '낙수'가 구입한 텅 빈 상가 앞 계단에서 또 하나의 인연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층 정신과 의사 ‘나대룡’ 그는 ‘월세 300만 원’ 전단을 보더니 “여긴 그 가격이 나올 수 있는 상가가 아니다 인정이 먼저다 받아들이는 게 출발점이다”라고 말합니다. 위로가 아니라 현실 인식의 스위치를 눌러주는 조언이었고 10화에서 그의 역할이 커질 것을 예감하게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