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대리운전하다가 차주 막말 신경쓰다가 사고 발생하게 되지요. 김낙수 정말 넘 안타깝습니다.
'낙수'는 결국 '대리운전'으로 생계를 잇기 시작합니다. 우연히 들어간 ‘똑다리식당’에서 후배들을 피하려 어색하게 웃고 술 취한 손님의 폭언과 ‘부하직원 갑질’ 통화를 들으며 자신의 현재가 서늘하게 비칩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흔들리는 시선과 함께 사고 직전의 공황으로 미끄러지며 결국 사고가 발생하면서 9화를 닫습니다.
진짜 김낙수의 인생 왜이렇게 계속 꼬이게 되는건지 너무 안타갑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