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0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네요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이 앞으로의 전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다음 회차가 더욱 기대되네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지난 23일 방송된 10회에서 수도권 6%, 전국 5.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이번 회차에서는 김낙수가 대리운전 사고 후 병원을 찾으며 가족 갈등과 정신과 진단을 겪는 이야기가 이어졌고, 아내 박하진은 결국 집을 매각하기로 결심했어요. 극 중 인물들의 관계 변화와 선택들이 앞으로 전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