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낙수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가족들은 다른 가족 구성원의 단점보다는 장점만을 보면서 서로 배려하고 보듬으면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가족을 위해, 가족을 책임진다는 표면적인 이유보다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이 사라진 지금 그가 내세울 수 있는 또다른 간판을 찾고 있었던 거죠.
자신만이 알고 있을 줄 알았던 치부를 모두가 알고 있었다는 느낌에 창피함이 올라오죠.
반박할 수 없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이것으로 조금 다른 행보를 내딛게 되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