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배가게 생겼어요 낙수가 부러운 친구

유배가게 생겼어요 낙수가 부러운 친구

 

본사에서 울산으로 배정받게 되어 

우울한 태환입니다.

낙수에게 도움을 청하려 전화를 하지만

낙수는 받지않네요.

스크린에 나오는 낙수가 얄궂기만 하지요.

마음이 울적하고 씁쓸하기만해요.

하나뿐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마저 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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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뜨거운체리W116946
    허태환 입장에서는 섭섭함 느끼게 되는 상황이었지요. 친구가 원망스러웠을 것 같았구요
  • 기똥찬여우L137618
    진짜 섭섭할듯요
    저상황되면 속상할것같아요
  • 귀여운튤립E121771
    이럴 때 드는 게 배신감 일 수도 있겠지요.
    저 상황이 되면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회사를 기준으로 보면 진정한 친구는 없는 거 같아요. 어려울 때 더욱 그렇죠
  • 미내
    낙수 입장에서도 어떻게 할수없지않나요..
    안타깢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친구사이도 안 좋아졌네요.
    언제 누가될지 모르는 살 얼음판 같아요.
  • 상냥한벚꽃S890483
    낙수의 여유로운 모습과 달리 주변 인물들의 현실이 대비돼 더 먹먹했어요. 누구나 부러워하는 삶 뒤에도 사연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누군가의 성공이 부러움으로만 보인다는 게 씁쓸하네요. 상황이 달라지면 관계의 온도도 달라지는 현실이 깊게 느껴졌습니다.
  • 기적적인자몽C211955
    현실의 고단함 속에서도 작은 여유를 찾는 모습이 대조적으로 느껴졌어요. 누구에게나 가끔은 잠시 도망가고 싶은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 기쁜기린F214001
    환경 하나가 바뀌면 삶 전체가 달라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각자의 어려움은 존재한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유배 같은 상황이라 웃픈 공감 와요
    낙수 부러운 마음이 너무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