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울산으로 배정받게 되어 우울한 태환입니다. 낙수에게 도움을 청하려 전화를 하지만 낙수는 받지않네요. 스크린에 나오는 낙수가 얄궂기만 하지요. 마음이 울적하고 씁쓸하기만해요. 하나뿐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마저 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