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류승룡님 연기 넘 잘하지요. 연기를 넘 잘해서 드라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정도에요.
예전부터 배우님의 작품을 많이 본 사람으로서 역시 이번에도 믿고 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원작도 기본적으로 탄탄하기도 했구요.
원작보다 각본이 별로라고 하는 얘기도 있지만, 그래도 내용이 매력적인 것 같아서요.
역시 드라마 진행하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 퇴사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는데요.
요즘 세태를 보여주다 보니 건물 사기도 당하고, 이것저것 속상한 일도 많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이 모든 걸 류승룡이라는 배우님이 딱 중심을 잡고 캐리하니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 정주행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