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님 이제는 설거지와 분리수거 담당~ 응급실에서 전화가와서 적잖히 당황.. 더 안색이 안 좋아 보이네요.. 가족들이 알까봐 응급실에서 카드 결제도 못하고.. 현금으로.. 아.. 남 일 같지 않아 맘이 더 쓰이네요. 요즘 가장 재밌게 보는 드라마~ 앞으로 이야기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