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조금이라도 갚기 위해 낙수는 대리운전을 뛰는데 수겸이가 걱정됬는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네요 같이 밤새 대리운전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부자지간이예요 힘든일있을때 역시 가족뿐이구나 하며 가슴이 뭉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