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룡은 김낙수에게 자신도 임대료를 내지 않는다며, 자기도 똑같이 부장님처럼 당했다고 말합니다 덕분에 김낙수는 자기랑 똑같이 멍청하게 당한 사람에게 무슨 진료를 받냐며 자리를 박차고 나서기는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