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대화는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어린 시절 김낙수가 형 김창수에게 가졌던 섭섭함에 대한 사과를 받게 됩니다. 이로써 그의 마음속에 응어리를 일부 덜어내게 되는데여.
독특한사포딜라S117061김낙수는 공항장애 치료를 받으면서 본인의 과거에 형과의 경쟁구도에서 서운했던일화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바나나를 몰래먹고 자기 뺨을 때린 형에게 세월리 지나 사과를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