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낙수는 뭔가를 느낀 듯,

김낙수는 뭔가를 느낀 듯,

 

김낙수는 뭔가를 느낀 듯, 

아들 수겸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데. 

수겸 역시 아버지에게 모진 말을 한 것이 내내 걸렸는지, 

이 둘은 오랜만에 좋은 부자 케미를 보여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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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김낙수는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것을 느꼈지요. 수겸이와 관계는 많이 좋아진것 같았습니다. 
  • 수환최고
    첨엔 유쾌했는데 요즘 회차에선 배우님 표정이 넘 안좋아요
    그만큼 연기를 잘하시는거겠죠 ㅠㅠ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같이 대리운전 하는 모습 
    너무 좋더라구요
  • 미여우랑랑I232618
    수겸이가 어쨌든 마음은 착한 애 같네요
    미안한건 미안하다고 하고 아버지 고마운줄도 알고요
    엄마가 잘 키우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