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참 현실적인 결말이었습니다

참 현실적인 결말이었습니다

 

과연 1년 후, 백상무는 전무가 될까요? 

도진우는 다시 한번 임원 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도진우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영업 1팀 멤버들도 업무에 합류시킨 듯 합니다. 

결국 회사란 뭐다? 서로 필요에 의해서 관계를 맺을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 

참 현실적인 결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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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름다운양M117028
    맞아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회사에서의 관계는 서로 필요에 의해서 관계를 맺을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백상무는 자기 힘들때만 김낙수를 찾을 뿐이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백상무도 일단 승기를 잡긴 했지만 여기서 안심할수는 없죠
    여전히 서로 먹이감인 치열한 사회생활입니다. 
  • 착한블루베리E229645
    김낙수가 본인만을 위한 선택을 안한게 멋졌어요
    공장에서 동료들 자른것도 안하고 본인이 그만둔것두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이 드라마보면서 회사내의 일에 연관된 사람들은 필요에 의해서 함께 협조하고 돌아간다는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진짜 너무 현실적인 결말이었어요 
    도진우 진급 못해 다행이에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지나치게 희망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더 여운이 남네요
    우리네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결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