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맞아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회사에서의 관계는 서로 필요에 의해서 관계를 맺을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백상무는 자기 힘들때만 김낙수를 찾을 뿐이었어요.
과연 1년 후, 백상무는 전무가 될까요?
도진우는 다시 한번 임원 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도진우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영업 1팀 멤버들도 업무에 합류시킨 듯 합니다.
결국 회사란 뭐다? 서로 필요에 의해서 관계를 맺을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
참 현실적인 결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