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상가 분양을 받을 11억이 없었습니다. 

상가 분양을 받을 11억이 없었습니다.

 

허태환에게는 상가 분양을 받을 11억이 없었습니다. 

때마침 함께 손세차 일을 하자고 나타난 김낙수에게 5.5억씩 내서 상가 분양이나 받자고 하는 그의 모습. 

그가 만약 대기업 부장 김낙수처럼 퇴직금이 5억이나 됐었다면, 

그 역시 김낙수처럼 사기를 당하고도 남았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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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유머있는바다S133857
    에피소드 참 재미있죠
    상가분양 사기 당할뻔 하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허태환을 김낙수가 살렸네요. 정말 궁지에 몰리면 사기꾼의 먹이감이 되는것 같아요. 김낙수가 본인이 사기당한 건물을 보여주고 막아줬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김낙수가 당한 사기를 허태환도 당할뻔했네요.
    코믹한거같으면서도 약간 소름인씬이었네요 ㅠㅋ큐ㅠ
  • 착한블루베리E229645
    허태환은 친구덕에 살았어요
    분양얘기할때 얼마나 웃었던지요 ㅎㅎ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허태환도 김낙수처럼 분양사기에 빠질뻔했네요. 그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대출로는 11억이 무리니 김낙수보고 함께 하자고 했을때 정말 김낙수가 황당할만 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김낙수처럼 사기 당할뻔한거 
    김낙수가 구해줬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김낙수 본인은 당했지만 친구를 구해줬어요
    허태환이 11억 전액 부담할 돈이 없었던 것도 있지만요 ㅎㅎ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는 모습이 너무 공감돼요
    11억이라는 거금이 참 야속하게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