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세상에나 계약을 상반기 하반기 6개월 단위로 하는가 보네요. 김낙수가 2인 1조로 활동해야하니 허태환과 함께하자고 챙겨주는게 보기 좋았어요.
월 수입 620만원이라는 공고에 그는 군침을 흘립니다.
2명이 작업을 해야하기에, 그가 떠올린 인물은 허태환.
이들은 김낙수의 맹활약으로 결국 하반기 세차 업체에 선정되는데!
우여곡절 속에 꽤나 괜찮은 평가를 받은 속시원 세차장.
하지만, 바로 다음해 상반기 업체 선정에서 고베를 마시고 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