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 회사에서 두번 짤렸다고. 

한 회사에서 두번 짤렸다고.

 

허태환은 말합니다. 

한 회사에서 두번 짤렸다고. 

진짜 기구한 운명 아니던가여. 

김낙수 허태환 모두, ACT에서 두번이나 버림을 받았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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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아름다운양M117028
    김낙수랑 허태환 재계약을 앞두고 열심히 해왔는데, ACT는 가차없네요. 1년만 계약하고 해지해서, 허태환이랑 김낙수가 너무나 화도나고 처량하게 느껴졌어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재계약 안된것도 되게 현실적이었어요
    둘이 함께하니 보는내내 든든한것도 있었구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김낙수와 허태환은 열심히 일했는데, 다음 재계약을 못하게 되었어요. 한 회사에서 2번 잘렸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한회사에서 두번이다 잘리다니 
    기구한 운명입니다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한 회사에서 두번이나 짤렸다는게 맘아프더라고요
    이게 현실인가 싶고 가슴아팠어요
  • 건강걸음
    직장이란곳이 얼마나 냉정하고
    가차없는 곳인지를 보여 주는것 같네요
  • 위대한코끼리Y244312
    이렇게 말하느 괜히 더욱
    슬퍼지는 느낌이네요ㅠㅠ하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한 번도 힘든데 두 번이라니 정말 속상하겠어요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겪는 장면이라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