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전을 앞둡니다. 

도전을 앞둡니다.

 

박하진은 권리금 5천만원의 검증된 사무실을 인수하지 않고, 

맨땅에 헤딩으로 공인중개업에 도전을 앞둡니다. 

수겸은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사업과 함께 ACT 인턴십에 참여하는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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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아름다운양M117028
    수겸이가 대학생활과 사업을 병행하고, ACT 인턴십에도 참여하네요. 이 장면보고 원작에서는 저 여자 사원인가 대리랑 수겸이가 이어지는데 왠지 복선같이 느껴졌어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수겸이 옷장사도 잘 되고 아빠엄마 닮아
    아주 야무지게 앞날을 준비합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수겸이는 학교생활과 사업도 병행하고, 경험을 쌓고자 대기업 인턴 경험도 도전하네요. 수겸이 열심히 살고자 노력해서 잘 되길 바라게 되더라구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마지막이 어느정도 
    현실적인 결말이라 좋았어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하진이도 검증된 사무실 인수 안한게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수겸도 처음엔 싫어하던 인턴십을 나중엔 제발로 찾는게 성장했다고 느꼇어요
  • 위대한코끼리Y244312
    수겸이도 철좀 들었나봐요
    다행이여요 ㅠ 걱정했는데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용기가 참 대단해요
    김 부장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