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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라고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따뜻하게 나왔더군요
과거 잠깐 봤을 때 아들 하는 일에 못 마땅해 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나왔었는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어 잔잔한 감동을 준 것 같습니다
마지막회가 인상 깊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 와닿았어요.
세차하는 김부장 열심히 사네요 사람 사는거 다 똑같아요
김부장이야기 보면서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답답했을때도 있고, 인간적이어서 응원하고싶은 마음도 들었어요. 마지막에는 아들하고 관계가 잘 풀린것 같아요.
정말정말 몰입하며 재밌게 본 드라마였어요 끝나서 아쉽지만 다음에 한번 더 보게요
서울 자가에 김부장 이야기는 정말 현실적인 소재로 공감이 많이 됐어요. 김부장과 회사일 가족등의 여러 에피소드들이 기억 많이 날꺼 같아요.
마지막 회가 현실적이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중간중간 답답하고 왜저럴까 싶은 장면도 많았지만 위로가 됐어요
마지막회까지 성장한 모습 볼수 있어서 잔잔한 감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