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진우 심부름을 온 대리는 김부장을 정말 좋아했네요

도진우가 약과 심부름을 김부장에게 주라고 시켜서 왔는데, 자신의 직속 상사였던분이 회사 임원차를 닦고있으니 너무 속상해하네요.

 

 

도진우 심부름을 온 대리는 김부장을 정말 좋아했네요도진우 심부름을 온 대리는 김부장을 정말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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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착한블루베리E229645
    낙수님 나가고보니 정말 좋은 상사였다는걸 느꼈겠죠
    존경하는 부하직원들 보니 좋았어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김낙수가 부장으로 있을때는 정말 답답하고 꼰대같은 마인드에 힘들어하면서도 비유를 잘 맞춰주는 대리였는데, 김부장을 인간적으로 좋아했었나봅니다.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상사를 진심으로 아끼고 생각하는 후배였나봐요
    김낙수도 꼰대였지만 도부장에게 당하는 모습보니 슬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