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부장과 허과장은 본격적으로 동업을 하려고해요

김부장이 정말 좋은 친구네요.

허과장이 본인처럼 분양사기 당할뻔한것도 못하게 깨닫게해주고, 함께 세차일하자고 친구를 끝까지 챙겨주네요.

입사동기이자 25년지기 친구이자 동업자인 그들은 서로 본격적으로 세차장일을 키우려고 논의하는 모습을 보니 본인들의 오랜 경력이었던 영엉의 강점을 잘 살려서 성공할 듯 싶네요.

 

 

김부장과 허과장은 본격적으로 동업을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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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미여우랑랑I232618
    허과장도 참 회사에서는 은근히 적폐롤이라고는해도 어쨌든 그 역시 살아나기 위해 애를 쓰는 가장이고 중년 남성이죠
    김낙수와 같이 하게 되서 다행이었네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같이할 동지가 있어서 흐뭇했어요
    서로 의지하고 든든합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김부장과 허과장 둘의 콤비 좋아보입니다. 김낙수는 입사동기이자 25년간의 사회 친구를 그래도 끝까지 챙기는 인간적인 사람이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서로서로 못볼꼴도 보여줬지만 그래도 동기사랑인가봐요
    분양사기도 막아주고 함께 세차일 하자고 불러준것도 고마울듯요
  • 위대한코끼리Y244312
    입사동기이면서 25년지기인
    친구라 더 믿음이 가네요 ㅎ
  • 재치있는계단R1740634
    김부장이 허과장을 끝까지 챙기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입사동기이자 25년지기 친구라 세차장 동업도 잘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