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밤에 잠깐이나마 산책할 여유가 생긴 김낙수 부부

둘이 황토길을 걸으려고하는게 평생 일하고 바빠서 시간없어서, 구두만 신어서 이런 느낌을 처음 받아보듯이 너무 좋아하고, 마음적으로 더 여유로워 보입니다.

 

밤에 잠깐이나마 산책할 여유가 생긴 김낙수 부부밤에 잠깐이나마 산책할 여유가 생긴 김낙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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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즐거운사자K125300
    요즘 황토길 여기저기 많던데~~ ^^
    우리 김부장님 부부도 황토길 맨발로 걷기 하는구나~~~
  • 다정한코코넛K117058
    김낙수는 그동안 치열하게 사느라 부인이랑 잠깐 산책할 여유도 없이 살았나봐요. 집근처 공원 황토길 걷는것도 처음에 발 떼는 모습이 엄청 어색해보였어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정말 치열한 사회에서 살면서 이런 여유도 못느껴봤겠죠
    이제서야 다 내려놓고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낼수있는 김낙수에요
  • 건강걸음
    마지막에 낙수랑 하진이 여유있게
    밤산책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 편안한키위I125550
    처음 받아보듯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여유가 생겨서 다행이에요
  • 미내
    이장면 너무 보기좋았어요^^
    앞으로 행복길만 가득했으면
  • 똑똑한복숭아Z128653
    회사다닐때는 여유가 없었나봐요
    경제적으로는 힘들어도 함께할 시간이 생겼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둘이 밤산책하는 장면 너무 따뜻했어
    바쁜 일상 속 여유가 더 소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