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진우와 김낙수가 뜻밖에도 속에 있는 대화를 나누네요

도진우와 김낙수가 뜻밖에도 속에 있는 대화를 나누네요

도진우와 김낙수가 뜻밖에도 속에 있는 대화를 나누네요

임원진급에 실패한 도진우

이제 자신도 지방행일것같다하며 그렇게까지 아득바득 회사를 다니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김낙수는 아마 그럴 일은 없을거라고하네요. 백상무도 네가 있어야 사는 거고 회사는 너희 둘을 그렇게 요리조리(?) 이용할것이라고 하는데 김낙수를 보며 도진우는 선배님 저 상무 못 단 거 좋아하실 줄 알았다고....(그런데 그렇지 않은듯한 모습에 약간 놀란듯한?) 말을 하는데 김낙수는 네 차 닦는 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후련해질것같았다구요.

회사밖에서 뜻밖의 솔직함을 내보이는 둘이네요

그리고 도진우 역시 전문대 출신에서 저 자리까지 올라가느라 나름 치열하게 산 인물이었다는.

안팎에서 갖은 부침을 겪고 있었던 걸 알게 됐던 김낙수네요

 

0
0
댓글 7
  • 다정한코코넛K117058
    도진우가 임원 떨어지고나서 김낙수에게 인생 상담을 원하네요. 뜻밖에 속에 있는 얘기를 하면서, 도진우도 부장까지 승진하기위해서 정말 아둥바둥 살았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도진우가 김낙수를 무시하는줄로만 알았는데 은근 의지하고 있었나봐요
    도진우도 열심히 살았지만 너무 뱀처럼 굴었어요ㅠ
  • 건강걸음
    김낙수도 도진우도 회사에서 자신을
    갈아 바쳐 열심히 산 인물이죠
  • 편안한키위I125550
    나름 치열하게 산 인물이었죠 안팎에서 너무 함드네요
  • 미내
    서로의 입장이 이해가 가는 장면이였어요.
    하지만 도부장의 뱀같은 행동은 아직도 얄미워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김낙수가 도진우의 세차를 왜 기다렸을까요
    그 마음이 궁금해졌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둘이 속 얘기하는 장면 의외였어
    관계가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