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몰입해서 본건 아니었어요 도파민 터지는 플롯이 아니라 스트레스 받아서 잘 못보겠더라구요 그냥 김부장이 겪는 일이 공감갔어요 걍 스쳐지나간 에피가 되는것도 현실적이었어요
다정한코코넛K117058맞아요. 김부장 이야기 보면서 김낙수가 좌천당해서 지방공장 발령가고, 친구처럼 건물주되고싶은 꿈에 분양에 관심두자마자 사기당하고 너무 암울하게만 나아가니,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서 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