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부장보다도 하진이가 기억에 남네요

남편이 명예퇴직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 다시 잘 살아가기만을 바랐을텐데 

혼자 결정하고 10억 이상의 사기를 당해버리죠…

거기에 대리뛰다 교통사고 당하고 공황장애까지 얻은 남편..

그래도 자존심 버리고 동생부부에게 부탁하고 응원하는 아내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더라고요

 

박하진(왼쪽)이 퇴사 후 집에 돌아온 남편을 끌어안으며 오열하고 있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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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다정한코코넛K117058
    김낙수 부인 역할로 명세빈님의 연기가 정말 은은하니 감동하게 만들었어요. 저렇게 훌륭한 인품을 가진 아내에게 상의 한번도 안하고 상가도 마음대로 사고 그걸 다 받아준 하진이가 대단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하진이는 참 좋은 아내였어요. 남편을 보듬아줄줄 아는 현명한 아내였지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결국 거절당했지만 동생부부에게 자존심도 내려놓고 부탁하는 장면 인상적이었어여
    김낙수가 정말 결혼 너무 잘 했져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그쵸. 하진역의 여성 너무 멋져요. 따스함과 소탈함 그리고 결단력이 돋보이네요
  • 건강걸음
    김낙수 회사에서는 잘렸지만
    하진이 같은 여자 만나서 성공한
    인생이네요
  • 미내
    하진이 역할을 맡은 명세빈씨 너무 멋져요.
    내조의 여왕 ㅜㅜ 대단했어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요. 저도 하진이가 기억에 참 많이 남는 것 같아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아내도 너무 고군분투 했죠
    안좋은일이 한순간에 왔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하진이가 비현실적이었어요. 너무 좋은 아내죠 
  • 탄두리치킨
    하진이는 정말 따뜻하고 현명한 아내였죠.  
    남편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 기똥찬여우R116518
    하진이는 진짜 존재감이 강해서 계속 생각나더라
    김부장보다 더 오래 남는 캐릭터였어
  • 뜨거운체리M1854946
    억장무너질일들이 너무 급속도로 밀려왔습니다.
    그래도 한 집안의 어머니로서 굳세게 버티는 모습이 대단하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