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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은 영란에게 자기방을 오픈합니다
그리고 비밀을 말합니다
자기는 시한부라고...
그리고 자기 친딸은 살해되었고
그 딸은 죽인사람은 지금의 양딸 선영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양딸에게 복수하고 싶다 말해요
헉 ...
양딸에게 복수하고 싶겠죠 친딸 죽인건 너무 했어요
그러게요 살인교사는 벌 받아야죠 어찌 처벌받을지 너무 궁금해요
가선영 진짜 너무 무서운 캐릭이긴하네요 저런 성정이 회장님 돌아가실때까지 존버(?)버티고 있던게 신기하네요
이거 사연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친딸을 의붓딸이 죽였다라 얼마나 싫고 미울까요 친딸은 진짜 착한거 같던데 가선영이 상상외의 악역이네요
어쩜절럴까요 정말나빴어요가선영 ㅜㅜ
문 성근님 오랜만이네요. 다른 드라마에서도 봤던 것 같기도 하구요.ㅋㅋㅋ
사건 중심이 분명해서 몰입됐어 추리 포인트가 점점 늘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