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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이 무창에 있다는 사실을 가선영이 알았다면 굳이 김소영을 내려보낼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냥 킬러를 진작에 소환해서 해결하면 될 텐데.
그렇다면 혹시 백혜지가 이중간첩 노릇을 하면서 어느 쪽에 붙을지 아직 고민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선이나 전동민이란 말인데.
아니면 무창 사람들 중에 가선영의 사람이 또 있을 수도?
무창 사람들 중에서 가선영의 사람이 누군가 또 심어져 있으리라 봅니다
가선영이 심어놓은 가선영의 사람이 어딘가에 또 있을듯 한 확신듭니다
백혜지가 이중간첩 노릇을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조금 이상해 보이기는 해도
부세미엄마도 가선영 측일까요..아니길 바래봅니다
백혜지가 이중간첩 노릇을 하는지 조금 의문스러운 것 같아요
이분이 점점 비중이 커지네요 처음엔 김치공장에서 한 컷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요
그러긴해요 가선영의 사람이 또 있을 거 같아요
그러게요 무창사람들은다좋길요
정말 믿을 수 있는 인물이 한 명도 없는 것 같아요. 비밀이 또 있을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숨겨진 인물이 더 있다면 긴장감이 배가될 것 같아요. 누구든 믿을 수 없는 상황이군요.
이 추측 하나만으로도 긴장감이 높아졌어요. 주변 인물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전개네요.
정말 엄마 맞습니까. 자식을 이렇게 팽개치는 사람. 너무 별롭니다.
그럴까요 가선영 사람이 또 있었던걸까요 엄마라는 사람이 진짜 이해할 수가없어요
김영란이 무창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굳이 김소영을 내려보낼 필요가 없었을 거라는 추측이 설득력 있어요.킬러를 바로 소환하면 되니까요.
백혜지가 이중간첩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의문이 계속 나오네요.아직 어느 편에 붙을지는 독자에게 긴장감을 줍니다.
가선영이 무창에 이미 사람을 심어두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백혜지나 다른 인물이 어느 쪽에 붙을지 고민하고 있는 장면이 흥미롭습니다.
가선영 주변 인물 관계가 생각보다 복잡하게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숨겨진 인물이 등장할 복선처럼 보여서 더 집중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