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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영에게 회장님이 전화했네요.
예림아~~하면서
의도된 설정일까요?
1회만을 앞둔 상황이라 아마도 계획된 설정일듯 하네요
진짜 놀랐어요 마지막화를 앞두고 더 흥미진진하네요
잘 숨다가 마지막에 ...너무 아쉬웠어요
계획되었더라구요 처음에 전화했을 때 정말 놀랬는데 다 계획이 된 거 였네요
진찌 무서웠어요 ㅠㅠㅋㅋㅋ 실제면 진짜 연기를 잘하더라구오
이 전개는 너무 충격적이라 다음 회가 궁금해요 이야기가 점점 깊어져서 몰입하게 돼요
전개가 갑자기 무거워져서 긴장감이 확 생겼어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