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그는 실제 죽으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건 승부에서 가선영과 가선우가 무너지는 것을 직접 보고 싶었던 것.
들키지 않고 비밀의 방에서 숨어서 가씨 남매가 무너지고
딸 예림을 죽인 자를 벌하는 것을 지켜보려 했지만.
결국 최집사에게 들켜버렸네요?
최집사에게 들켜버렸지요. 회장님 정말 안타까웠어요
계획이 다 있었나 봅니다 방에 숨어있기 힘들었겠어요
부세미가 최집사에게 들킨 장면에서 긴장감 최고였어요.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최집사가 나타날 줄 몰랐네요
최집사에게 들켰네요. 안타까워요
결국 다 들켜버리고 말았네요 최집사가 바로 사진 찍어서 가선영에게 보냈네요
그러다가 결국 죽임을 당했어요 정말 너무 안타까운 회장님이예요
최집사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이리저리 정말 좋은 쪽으로 왔어야 하는 데 말입니다.
긴장감이 터질 듯한 순간이었어요. 드라마의 전환점으로 완벽한 장면이었네요.
결정적인 순간이었죠. 진실이 드러나는 장면이 너무 극적으로 표현돼서 인상 깊었어요.
한발 더 앞을 보고 있던 회장님의 계획이었죠 결국 그 계획의 끝이 죽음이라 슬펐네요
들키는 순간 긴장감이 확 올라가서 숨 멎는 줄 이제 전개가 더 빨라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