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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결국 명자가 칼을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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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자가 칼을 뽑았네요.

결국 명자가 칼을 뽑았네요.

 

 

홍단이가 아이 심장소리가 잘 안들어서

병원갔다가 남편이랑 와서 검사받으라는 소리를 들었네요.

 

결국에 울고 찾아갈곳이 없어서

명자네 만두가게 가서 사실대로 말했네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형제도 외국에 있으니

 

홍단이가 우는게 마음이 아퍼서

가족회의 열어서 결국 공부압박하네요.

식구들 다 홍단이 편이네요

 

예고편 보니까 그래도 공부도 변하나봐요.

다만 타이밍이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명자가 칼을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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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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