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무영'이 바로 선우해입니다.

'진무영'이 바로 선우해입니다.

 

예능은 물 건너 갔으니 이번에는 드라마 캐스팅을 위해 우제일 PD를 찾아갑니다.

그가 오래전 절판된 소설의 작가 진무영을 찾고 있다는 말에 또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사실 얼굴 없는 작가 '진무영'이 바로 선우해입니다.

20살에 동생을 위해 쓴 소설을 처음으로 발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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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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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진무영이 선우해였군요 
    글도 잘쓰는 선우해인가봐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진무영이 선우해였군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10대 시절 힘든 상황에서도 시집을 꾸준히 탐독하던 선우해였어요
    결국 시인으로도 제법 이름이 알려진것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엄마의 이름으로 소설책을 낸게 정말 선우해 다운 거 같아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 소설쓴게 정말 대단한 거 같구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몰입도가 확 올라갔어요
    이름 하나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