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열, 억울하고 분할 노릇이다.

​시열, 억울하고 분할 노릇이다.

 

친구 잘되게 소원 빈거지

누가 자신과 처치를 바꿔달라고 했나?!

시열, 억울하고 분할 노릇이다.

아무리 구미호라고해도 너무 하긴했다!

그동안 내가 쌓아온 노력이란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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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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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시열은 당연히
    너무나 분할꺽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억울할만 하죠. 근데 한번 멋지게 살아봤으니 어쩔 수 없지않나...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시열은 자신과 바꾸는게 아니라 
    둘다 잘 되게 해달라는건데 말이죠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억울함이 눈빛에 그대로 보여요
    보는 사람도 같이 답답해져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누명을 쓴 시열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하소연할 곳 없는 처지가 정말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