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여우사냥꾼 장도철(김태우)이 등장한다. 장발의 긴머리와 주술도구(??)까지 포스가 예사롭지않다. 김태우 배우는 판사이한영에선 근엄한 법관으로 나오는데 여기선 또 완전 다른 모습이라 신기하기도하고 보는 재미가 또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