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은호의 도움으로 큰 프로젝트를 따내고 자축 후 돌아가는 길이던 금수그룹 4세 이윤. 돈으로 사건을 무마해보려 하지만 강시열이 자신의 얼굴을 목격해서 문제가 생기자 또다시 은호에게 의뢰합니다. 칠성신의 경고 때문에 잠시 사업을 접으려던 은호는 의뢰금을 2배 준다는 이윤의 말에 덥석 수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