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는 범인의 자백으로 해결되었지만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던 현우석은 길고 긴 재활이 필요합니다. 그 자리를 메우게 된 강시열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