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처음 부딪힌 상대는 자기애 대폭발 축구 유망주 ‘강시열’이었어요. 할머니와 사는 가난한 소년이지만 재능과 자존감은 넘쳤고 절친으로 반대편에 부잣집 유망주 ‘현우석’이 놓였죠. 원래의 미래는 ‘우석’이 톱스타가 되는 그림.... ‘시열’은 평범으로 흐르는 그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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