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냉혹한 현실이 곧장 따라붙습니다.

냉혹한 현실이 곧장 따라붙습니다.

 

‘은호’가 ‘금수건설’의 ‘이윤’을 도우며 벌인 일이 뺑소니와 살인으로 이어졌고, 하늘은 그것을 ‘나비효과’로 판단해 그녀의 도력을 통째로 걷어 갔죠. “일 벌인 내가 수습하겠다”는 결심 끝에 ‘은호’는 숨겨진 시신이 발견되도록 판을 깔고, ‘이윤’에게 진실만 말하도록 묶어 자백까지 끌어냈어요. 그런데 죄를 물을 수는 있어도 이미 벌어진 일을 되감을 수는 없다는 냉혹한 현실이 곧장 따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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