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도력이 없어져서 이젠 좀 현실감이 있을것 같아요. 도력 쓸때는 넘 비현실적이어서 좀 혼란스러웠어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화는 설정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캐릭터 매력이 더 또렷해진 회차였어요.
인간 흉내를 내다 실수하는 장면들이 웃음을 주면서도 주인공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일상 속 작은 선택들에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슬쩍 보여주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어요.
조연들과의 티키타카도 살아 있어서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큰 사건은 없었지만, 캐릭터에 정 붙이기 딱 좋은 에피소드라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