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등산용품도 든든하이 준비해서 입고 왔는데 .. 황금연휴 첫날이라 산에 사람은 넘쳐나고 ... 조난당하기위해 밤이되어 추위에 떨며 기다리는데 ..시열이는 갑자기 설악산구미호가 없는거아냐 하며 불안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