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금호는 분명 인간이 되고 할머니가 될 때까지 세월을 버티다가 사망했죠
그런데 젊은 금호를 너무나 빼닮은 묘령의 여인..
본인이 도와줄 일이 없냐고 물어봅니다..
순간 흔들렸던 은호지만 묘령의 여인은 그저 아방... 순진한 얼굴로 대응합니다
어찌됐든 꿩대신닭(?)으로 이 여인의 도력으로라도 뭐라도 해보려하는데 되도 않습니다
알고보니 이 여인은 구미호가 아니라 팔미호..
여우의 깨달음이 깊어질 때 마다(??) 꼬리가 하나씩 늘고 최종목표(?) 구미호까지 목표로 하나봅니다
아무튼 아직 8미호인..
그런 여인을 보며 은호는 어쩐지 애가 덜 떨어진 것 같더라니..라는 통한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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