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에서도 김혜윤님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아니라 아예 ‘살아버리는’ 타입임을 다시 증명했어요.
설정이 다소 판타지·코믹 쪽으로 기울 수 있는 이야기인데, 그걸 연기로 현실에 딱 붙여놓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캐릭터가 튀지 않고, 오히려 이야기의 중심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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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도 김혜윤님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아니라 아예 ‘살아버리는’ 타입임을 다시 증명했어요.
설정이 다소 판타지·코믹 쪽으로 기울 수 있는 이야기인데, 그걸 연기로 현실에 딱 붙여놓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캐릭터가 튀지 않고, 오히려 이야기의 중심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