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석’은 얻은 행복이 언제든 원래대로 돌아갈까 불안해 하며 “중요한 경기까지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시열’에게 부탁합니다. ‘시열’은 “영영 바뀌는 것도 아니니 마음대로 하라”며 쿨하게 받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