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F214001
투닥거리는 장면이 너무 자연스러워요. 이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더 기대돼요.
은호와 시열의 ‘티격태격 혐관’에서 ‘특별한 사람’으로 감정이 변하는 과정은 ‘연애 초반’을 연상케 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드라마 속 리얼한 감정선과 디테일한 연기 덕분에 몰입감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은호가 인간 몸에 적응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시열이 그런 은호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팬들의 ‘최애 씬’으로 꼽히고 있죠. 연출과 편집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김혜윤 배우의 은호 캐릭터 연기는 전 괜찮드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