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간 존재가 인간이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판타지 요소가 있지만 일상적인 감정이 잘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보다가도 생각하게 됩니다. 캐릭터의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